2018.04.25
MBC Music · Colour of Geomungo — Anemone
안무 및 출연 · 제공 파일명 기준
몸과 공간이 만나는 순간.
계속해서 다시 쓰이는 작업들.
공연·상영·창작 활동을
가장 최근의 시간부터 살펴봅니다.
동일 작품의 재공연은 별도로 기록합니다. 자료마다 날짜나 장소가 다른 항목은 ‘확인 필요’로 구분합니다.
움직임이 지나간 자리에
남아 있는 순간들.
사진을 선택하면 원래 비율로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작품명이 확인되지 않은 이미지는 ‘사진 자료’로 분리했습니다.
무대의 기록, 댄스필름,
그리고 또 다른 시선.
2018.04.25
안무 및 출연 · 제공 파일명 기준
공연 연도 미확인
제공 영상 · 전체 재생
영상을 선택하면 YouTube에서 재생됩니다. 확인된 공연 연도를 기준으로 정렬하며, 연도 미확인 영상은 뒤에 표시합니다.
몸은 시간과 기억이
축적되는 매체입니다.
홍경화 현대무용단은 2013년 창단 이후, ‘몸·시간·축적’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신체와 동시대 기술, 공간의 관계를 탐구해왔다. 몸을 시간과 기억이 축적되는 매체이자, 개인의 역사와 감각이 저장된 장소로 사유하며, 움직임을 통해 이를 가시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아르코예술극장, 미국 디트로이트 댄스 시티 페스티벌을 비롯해 16개국에서 공연하며 동시대 무용의 언어를 확장하고 있다.
재직 기간은 제공 자료 기준입니다. ‘현재’ 표기는 자료 작성 당시를 뜻하며, 기간이 상충하는 경우 구분했습니다.